
▲사진: 팀앤팀 사무실에서 올해 사업 후원금에 대한 결과보고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팀앤팀 최봉원 본부장, 주식회사 유이랩 심혜란 대표 출처: 팀앤팀
국제구호개발 NGO 팀앤팀(대표 백강수)은 유이랩(대표 심혜란)에서 에티오피아 소재 마을에 가정용 위생시설 구축 자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그동안 화장실과 손 씻기 시설이 없어 노상배변에 의존해야 했던 센트럴 에티오피아주 메할 센코(Mehal Senko) 마을 주민들은 가정 내에 안전한 위생공간을 갖추게 되었다.
약사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주식회사유이약사는 지난해에도 팀앤팀을 통해 팬클럽(유별)과 함께 우간다 아루아 지역 난민 정착촌 학교에 생리대 후원을 진행한 바 있다.
유이약사는 “깨끗한 물과 위생은 생존의 문제이자, 존엄과 권리의 문제로 혼자 배부르기보다 조금 덜 먹고, 함께 따뜻한 식탁을 나누어 행복해지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나눔의 의미다. 앞으로도 팀앤팀과 함께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팀앤팀 최봉원 본부장은 "유이약사님의 후원 덕분에 일상 속 위생이 보장되지 않는 수많은 가정에 위생 환경을 지원해 주민들의 삶을 회복시킬 수 있었다"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님의 마음이야말로 변화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팀앤팀은 케냐, 우간다,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물 부족 국가를 중심으로 식수시설 설치, 펌프 수리, 위생 교육 등 통합적인 식수·위생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SDGs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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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팀앤팀 사무실에서 올해 사업 후원금에 대한 결과보고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팀앤팀 최봉원 본부장, 주식회사 유이랩 심혜란 대표 출처: 팀앤팀
국제구호개발 NGO 팀앤팀(대표 백강수)은 유이랩(대표 심혜란)에서 에티오피아 소재 마을에 가정용 위생시설 구축 자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그동안 화장실과 손 씻기 시설이 없어 노상배변에 의존해야 했던 센트럴 에티오피아주 메할 센코(Mehal Senko) 마을 주민들은 가정 내에 안전한 위생공간을 갖추게 되었다.
약사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주식회사유이약사는 지난해에도 팀앤팀을 통해 팬클럽(유별)과 함께 우간다 아루아 지역 난민 정착촌 학교에 생리대 후원을 진행한 바 있다.
유이약사는 “깨끗한 물과 위생은 생존의 문제이자, 존엄과 권리의 문제로 혼자 배부르기보다 조금 덜 먹고, 함께 따뜻한 식탁을 나누어 행복해지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나눔의 의미다. 앞으로도 팀앤팀과 함께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팀앤팀 최봉원 본부장은 "유이약사님의 후원 덕분에 일상 속 위생이 보장되지 않는 수많은 가정에 위생 환경을 지원해 주민들의 삶을 회복시킬 수 있었다"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님의 마음이야말로 변화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팀앤팀은 케냐, 우간다,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물 부족 국가를 중심으로 식수시설 설치, 펌프 수리, 위생 교육 등 통합적인 식수·위생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SDGs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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